이상봉, New 브랜드 LIE 론칭
20~30대 겨냥한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KoreaFashionNews
| 입력 : 2013/02/17 [23:59]
디자이너 이상봉의 새로운 브랜드 'LIE'(라이)가 15일 롯데백화점 본점 2층 팝업전용매장 더 웨이브(The Wave)를 통해 론칭했다.
LIE는 파리의 아방가르드적인 감성과 뉴욕의 미니멀한 감성을 지닌 브랜드로, 20~30대 젊은 고객들에 맞는 심플하면서 감각적이고 실용성 높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런던에서 활동한 이청청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뉴욕에서 활동중인 이나나가 마케팅 디렉터를 맡았다.
이날 론칭행사에는 포미닛 허가윤, 파이브돌스 효영, 배우 정소민, 버스커버스커 브래드, 싸이 말춤녀 고원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IE의 국내 첫 컬렉션은 지난 1월 25일 청담 트라이베카에서 미스코리아와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파티를 통해 선보인바 있다. 한편 LIE 컬렉션은 2월 23일 오후 7시 성수 아트홀에서 열리는 '제 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을 통해 또 한 번 선보인다.
장민호 기자 jmhg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