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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라이브 커머스, 산업체인 재편 촉매
소비 활력 북돋으며, 관련 일자리 창출 주도’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20/07/20 [16:50]

▲ 라이브 커머스     © KoreaFashionNews

 

 

618 쇼핑축제 기간 라이브 커머스로 약 170억원 매출

올해 中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 약 153조원, 전년대비 2배

코로나19 이후 조업재개 관련 일자리 전년동기대비 84% 급증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중국의 ‘618 쇼핑축제’가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소비 활력을 북돋으며, 생산 및 제조를 견인하고 산업 체인을 재편하는 절호의 기회이자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부상했다.

 

중국전문가포럼(CSF)에 따르면 618 쇼핑축제 기간 중국의 대표 전자상거래업체인 징둥의 공동구매 플랫폼인 ‘징둥핀거우’의 주문량은 전년동기대비 45배 가까이 증가했고, 총 2,620만개 상품이 판매됐다.

 

또 징둥은 공장에서 직접 양질의 상품과 식품 등을 조달받는 ‘창즈유핀’ 계획을 통해 전국 10만개 이상 제조기업와 소비자 간의 효율 높은 소매 판매시스템을 구축, 많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공통된 핫 이슈인 ‘라이브 커머스’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618 쇼핑축제 기간 징둥은 31개 브랜드의 라이브 커머스에서만 1억위안(약 170억9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30만 회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타오바오도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거래액이 전년동기대비 250% 이상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중국 전역에서 전자상거래 라이브 커머스는 400만 회 이상 진행됐다.

 

지난해 중국 라이브 커머스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4,338억위안(약 73조7,677억원), 올해는 9,000억위안(약 153조450억원)으로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대표 취업사이트인 즈롄자오핀이 발표한 ‘2020년 춘계 라이브 커머스 산업 인재보고서’에 따르면 올 봄 조업 재개 이후 1개월 동안 라이브 커머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했고, 이에 따른 인력 수요도 수직상승했다. 1개월 간 창출된 라이브 커머스 관련 일자리는 전년동기대비 83.95% 증가했고, 인력 채용 증가폭도 132.55%에 달했다.

 

라이브 커머스 관련 인력의 평균 월급은 9,845위안(약 167만4,241원)에 달한다.

 

양웨이궈 중국 인민대학 노동·인사학과 학과장은 “새로운 형태의 취업은 디지털 경제 발전에 따른 필연적인 추세로, 일자리를 더 늘릴 뿐 아니라 과거에는 없었던 취업 기회를 창출해 노동자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는 “라이브 커머스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인재 부족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전자상거래 라이브 커머스 관련 인재 육성시스템은 아직 초기 단계로, 전문 인재를 유치 또는 육성하고 이와 관련한 표준화를 구축해야만 라이브 커머스는 더 나은 소비 촉진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경제발전에도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다”조언했다.

 

▲ 징둥과 콰이서우 협약     © KoreaFashionNews

 

中 라이브 커머스 강자로 부상한 ‘콰이서우’

텐센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만 약 2조4,000억원 투자

 

쇼트클립 플랫폼으로 유명한 ‘콰이서우(快手)’는 전자상거래 업체로는 처음으로 618 쇼핑축제를 데뷔 무대로 선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콰이서우는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京东)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지난 6월 15일 ‘솽바이이(双百亿)’ 쇼핑 보조금 이벤트를 개시했다.

 

콰이서우에서 판매하는 징둥의 상품에 대해서 징둥이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100억 위안(약 1조 7,150억 원)의 보조금에 더해 콰이서우에서도 휴대폰, 디지털 가전, 화장품, 주류 등 중점 상품에 추가로 보조금을 지급해 두 차례의 ‘100억 위안 보조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콰이서우는 징둥과의 협력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고객 유치’의 역할을 맡았고, 징둥은 콰이서우에 물건을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양사는 징둥이 양질의 상품을 콰이서우에 공급해 양측이 공동으로 상품 풀(Pool)을 구축하고, 콰이서우의 유저가 콰이서우의 온라인 매장에서 징둥의 상품을 구매하면 징둥의 배송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중국 경제 전문 매체 디이차이징(第一财经)은 징둥과 콰이서우가 협력 관계를 맺은 것은 양측에게 모두 최적의 선택이라고 분석했다. 양사 모두 중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텐센트(腾讯)의 투자를 받고 있다.

 

이미 텐센트는 징둥의 최대 주주로 17.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콰이서우도 2017~2019년 텐센트로부터 4차례 투자를 받았다. 또 징둥과 콰이서우의 협력은 고객과 판매량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콰이서우의 경쟁사인 더우인(抖音)의 모회사 바이트댄스(字节跳动·ByteDance)가 전자상거래를 전략 사업으로 조정함에 따라 콰이서우가 직면한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콰이서우 모바일 화면    © KoreaFashionNews

 

한편 지난 6월 16일 하루 콰이서우의 광고모델인 영화배우 장위치(张雨绮)를 비롯한 유명인의 라이브 방송을 통한 상품  실제 판매 금액이 14억2,000만위안(약 2,440억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618 쇼핑 축제’에서 징둥 등 전통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주인공이었지만, 라이브 커머스가 올해 급부상하면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고객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는 콰이서우 등 쇼트클립 플랫폼의 존재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계 정보 플랫폼인 왕징서(网经社) 전자상거래연구센터의 모다이칭(莫岱青) 온라인 소매부 주임은 “콰이서우, 더우인 등 쇼트클립 플랫폼의 가세로 라이브 방송을 통한 다이훠(带货·스타나 셀럽이 어떤 상품의 판매를 이끌어내는 것을 가리키는 신조어)가 ‘전 국민 시대’에 진입했다”며 “라이브 커버스는 올해 ‘618 쇼핑 축제’에서 대형 플랫폼들이 겨루는 격전지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콰이서우와 더우인은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야심찬 목표를 내걸었다.

 

올해 초 관련 보도에 따르면, 올해 전자상거래의 총 상품매출액(GMV) 목표로 콰이서우는 2,500억위안(약 43조원), 더우인은 2,000억위안(약 34조원)을 제시했다. 또, 이번 ‘618 쇼핑축제’를 겨낭해 콰이서우가 징둥과 협력을 맺었다면, 더우인은 중국의 가전 유통 전자상거래 업체인 쑤닝이거우(苏宁易购)와 제휴를 맺고 심층적인 협력을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콰이서우와 더우인은 전통적인 의미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아니다. 이들 업체가 전자상거래 사업에 손을 댄 것은 플랫폼 자체 이용자 방문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현금화 수단을 확장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광고 수입이 타격을 받았고 중국의 온라인 팁 문화인 ‘다상(打赏)’2) 관련 사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관리와 통제가 강화됐으며, 게임도 현재로서는 주력 사업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전자상거래가 콰이서우 등 쇼트클립 플랫폼에게는 가장 희망적인 새로운 매출 신장 영역으로 부상했다는 분석이다.

 

왕훙 생방송 전문 미디어인 진르왕훙(今日网红)의 펑차오(彭超) 최고경영자(CEO)는 “업계에서는 콰이서우 등 쇼트클립 플랫폼이 얼마나 큰 역량을 발휘할지 관심이 높다”며 “’618 쇼핑축제’는 콰이서우에게는 ‘중간고사’와도 같다. 이러한 대규모 쇼핑축제에서 플랫폼의 관리·통제, 기획, 자원 통합 역량이 모두 시험대에 오른다”면서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콰이서우는 현재 발전 수준이 상대적으로 성숙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한 업계 관계자도 “콰이서우의 전자상거래 사업은 모조품, 짝퉁 등 상품 품질 문제를 관리하는 무분별한 성장단계를 지나 기능과 규범, 관리 등 영역에서 주류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3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창업한 콰이서우는 ‘베이징 콰이서우 테크유한공사 산하의 상품인 ‘GIF 콰이서우’라는 이름을 탄생했다.

 

당시는 중국이 3G 시대였기 때문에 GIF 이미지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만 제공하다가 2012년 11월 쇼트클립(짧은 동영상) 소셜 플랫폼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고, 현재 전자상거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모바일 데이터 비용이 낮아지면서 콰이서우는 2015년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15년 6월~2016년 2월 콰이서우의 이용자 수는 1억명에서 3억명으로 확대됐고, 2017년 4월 29일 등록 이용자 수가 5억명을 돌파하며 일일 이용자 수(DAU)가 6,500만명, 일평균 업로드 되는 쇼트클립은 100만 건에 달한다.

 

당해 11월에는 콰이서우 앱(App)의  DAU가 이미 1억명을 넘어섰고 등록 이용자 수는 7억명을 돌파, 일일 생산되는 신규 쇼트클립 콘텐츠도 1,000만 건을 넘어섰다.  DAU는 또 2019년 5월 기준, 2억명을 돌파했다.

 

콰이서우가 최근에 유치한 약 30억달러(약 3조6,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투자 중 텐센트가 약 20억달러(약 2조4,00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화텅(马化腾) 텐센트 회장은 “콰이서우는 주로 일반대중의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람과 사람 간의 거리를 좁혔다. 중국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 가장 유저와 친밀한, 온기와 생명력이 느껴지는 상품”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6월 24일 베이징상바오(北京商报)의 보도에 따르면, 콰이서우가 라이브 커머스 본사를 쓰촨성(四川省) 청두(成都)에 세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콰이서우는 청두 첨단기술산업개발구(高新区·고신구) 관리위원회와 ‘콰이서우 라이브 커머스 본사 프로젝트’ 청두 추진과 관련한 온라인 계약식을 진행했으며, 청두 고신구에 위치한 ‘싱가포르-쓰촨 하이테크 이노베이션 파크(新川创新科技园)’ 인공지능(AI) 혁신 센터에 들어서는 콰이서우 전자상거래 본사에 30억 위안(약 5,100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콰이서우는 청두 고신구에서 중국 최초의 ‘5G+쇼트클립 산업 기지’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콰이서우 쇼트클립 인큐베이터와 쇼트클립 창작 공공 기술 서비스 플랫폼,  콰이서우 트레이닝 스쿨을 구축하고 우수한 문화창작 기업, 다중 채널 네트워크 서비스(MCN)3) 등을 유치하거나 양성하여 ‘신흥 전자상거래 및 라이브 영상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쇼트클립, 전자상거래 사업에 그치지 않고 콰이서우가 빅데이터 사업에도 본격 착수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6일 콰이서우는 네이멍구(内蒙古) 우란차부시(乌兰察布市)에 ‘스마트 클라우드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빅데이터 사업의 투자 규모는 100억위안(약 1조7,000억원)이며, 내년에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우란차부 빅데이터 센터는 콰이서우가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초대형 규모의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로 콰이서우의 기술 팀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R&D)하고 전체적인 설계를 독립적으로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프로젝트는 콰이서우의 빅데이터, AI 등 핵심기술 플랫폼을 지원하여 콰이서우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충분한 자원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매체 신랑(新浪) 보도에 따르면 2020년 초 콰이서우의 DAU가 3억 명을 넘어선 이후, 데이터 처리 수요가 일일 10PB(페타바이트, 1PB=약 100만 기가바이트(GB))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콰이서우의 ‘스마트 클라우드 빅데이터 센터’는 30만 대의 서버와 60EB(엑사바이트, 1EB=약 100만 테라바이트(TB)) 저장 용량을 기반으로 향후 몇 년간 콰이서우의 데이터 저장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9년 기준 콰이서우의 총 매출은 약 500억위안(약 8조4,900억원)으로 그중 라이브 방송 관련 매출이 300억위안(약 5조원)에 육박했다. 게임, 전자상거래 등 기타 사업의 매출은 수십억 위안 수준임. 최근 헝다연구원(恒大研究院)이 발표한 ‘2020년 중국 유니콘 기업 보고서’에서 콰이서우는 기업 가치 286억 달러(약 35조 원)로 상위 6위에 올랐다.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라이브 커머스는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중국 첸잔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중국 라이브 커머스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중국 라이브 커머스 총 상품매출액(GMV)은 약 3,900억위안(약 67조원)으로 그중 타오바오(淘宝), 콰이서우, 더우인이 각각 약 2,000억위안(약 34조원), 1,000억위안(약 17조원), 400억위안(약 6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콰이서우는 올해 GMV 2,500억위안(약 43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상기 보고서는 2020년 중국 라이브 커머스 GMV가 약 6,000억위안(약 10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정부의 내수 확대 기조 속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비롯한 중국의 온라인을 통한 소비는 급증하는 추세다. 중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 1~5월 실물 상품의 온라인 소매액은 전년동기대비 11.5% 늘어난 3조3,700억위안(약 573조원)으로, 증가율이 올 1~4월보다 2.9%p 높아졌다.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동기 대비 5.4%p 확대된 24.3%에 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신형 소비를 육성하는 것은 현재의 경제 하방 압력을 해소하고 중장기 경제의 질적 성장을 위한 내재적 동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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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0 [16:50]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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