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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돈나(FLEAMADONNA), Celebration 17 F/W 컬렉션
론칭 10주년 맞아 Celebration 주제로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7/04/10 [10:54]

 

  

격식 있는 드레스에 운동화로 시그니처인 믹스 매치 능력 과시

 

모델 수주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프리마돈나(FLEAMADONNA) 2017 F/W 컬렉션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Celebration>을 주제로 의상들을 선보였다.

 

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웃솔이 그려진 네온 사인 밑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모든 모델들에게는 새롭게 런칭한 나이키의 기능화, 베이퍼맥스가 신겨져 있었다.

 

런웨이 중간에 설치된 작은 계단은 베이퍼맥스의 기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객들의 시선에 높낮이를 주어 퍼포먼스적 요소를 더했다. 또한 격식 있는 드레스 차림에 매치된 운동화는 프리마돈나의 강점이자 시그니처인 믹스 매치 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슬리브리스 롱 점퍼, 오버롤 등 다양한 패딩의 변주는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그녀가 이번 쇼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디테일과 실루엣의 변화로 드라마틱해지는 일상복’이란 키워드를 관통하는 룩이었다.

 

형형색색의 실크, 새틴의 사용은 디자이너 김지은이 지난 10년간 보여주었던 프리마돈나의 정체성이 여과 없이 드러내는 선택이었다. 

 

 

에디터 이예은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O.F.F.)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FLEAMADONNA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TIN 뉴스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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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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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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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 KoreaFashionNews


영상 및 사진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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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0 [10:54]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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